by Pabre  /  on Dec 18, 2012 13:07

게는 다른 동물에 비해 몸집이 작고 별다른 무기도 없어 자칫하면 적에게 잡아먹히기 쉽다.

그렇지만 게도 여러 가지 방법으로 몸을 지키며 몸을 지키며 살아간다.

그 가운데 한 가지가 주위 환경과 몸 빛깔을 비슷하게 해서 적의 눈에 잘 띄지 않게 하는 것이다.

특히 엽낭게는 사는 곳에 맞추어 몸 빛깔을 바꾼다.

엽낭게는 우리나라 모래갯벌에 대표적인 게로 몸의 넓이가 11~ 14mm

정도 되는 작은 게로 경계심이 많고 엄청 빠르다.

물이 들어왔다 빠지면 탄탄하던 모래갯벌이 잠시 후에 보면 좁쌀 같은

모래덩어리가 무수히 만들어 진 것을 볼 수 있다.

바로 엽낭게가 모래사이의 유기물을 골라먹고 뱉어놓은 찌꺼기이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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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 Yoz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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